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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이 되는길

[해방촌]분위기 넘치는 브런치 카페 ‘하우스 게러지’

by 유초의일상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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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해방촌에 방문 했습니다
약간 식사 시간과는 거리가 있을 때 만나서 커피 한잔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하던 카페가 문을 열지 않았고 그 근처에 있었던 하우스 게러지에 방문했습니다

하우스 게러지는 오르막길이 심해질 때 나옵니다ㅋㅋ

하우스 게러지 영업시간
월-목
12:00-23:00
금-일
12:00-24:00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테이블에서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좀 해가 뜨거울 때 방문해서 에어컨 빵빵하게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반겨 주는 멍멍이
친구와 저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행복하게 입장 했습니다🫶🏻

들어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일하시는 분들도 옷을 통일성 있게 입으셔서 좀 깔끔해보이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었습니다

저희는 이층까지 가지 않고 그냥 일층에서 주문했습니다

아! 이곳은 브런치 카페기도 하지만 저녁 늦게까지 하기 때문에 와인도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종류가 꽤나 다양 하더라구요!

먹고 있는데 뒤에서 기절 함 귀여운 댕댕이💗

커피 한잔 하러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잖아요-?!!!
뭐 하나 먹자 해서 갑자기 간단한 간식 타임이 되었습니다ㅎㅎ

레몬 타르트
신거를 못 먹어도 이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 친구가 레몬 타르트 같이 약간 신 음식을 먹지 못 하는데 이거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잠봉을 주문했습니다
작디 작은 오이 피클도 하나 주더라구요 ㅎㅎ

잼과 버터 그리고 잠봉 후추 약간이 들어있는 잠봉뵈르인데 약간 달달하고 삼삼한 느낌??


제 느낌으로는 음식은 평타 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가게가 주는 분위기와 일하시는 분들의 분위기가 너무 어울 렸고 강아지가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고 외국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데이트하거나 기분 전환 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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