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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이 되는길

[망원]골목을 지키는 이유가 있는 중국집 '동일루'

by 유초의일상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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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맛집은 망원동에 있는 중국집 동일루 입니다
이곳은 지다가면서 궁금은 했지만 안가본곳인데 이번에 가려고 했던집이 만석이라 어떻게할까?

고민하던중 생각이 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10개 한정 간짜장..?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참을 수 없다!! 출동!!
위에 팻말(?)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활의 달인에 나온곳이더라고요

동일루 영업시간
평일
12:00-21:00
주말
12:00-22:30

 

가게안은 아담합니다
2인가정 6팀정도? 수용이 가능합니다

 

눈꽃찹쌀탕수는 위에 치주가루가 뿌려진 탕수육이라고 하더라고요-!!

벽면에 사진이 있더라고요  

확인해보세용

 

한잔하면서 먹을수 있는 음식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많은 유명인이 방문했나봐요 

진짜 싸인이 벽면 한쪽에 가~득하더라고요

 

처음에 나온건 하마짬뽕과 찹쌀탕수육입니다 

 

찹쌀탕수육 찍먹? 부먹?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부워서 나오는데 아시죠? 원조는 부먹이라고 합니다 ?!

사실 전 바삭파라서 부먹 별로 인데 왜 달인인지 알겠더라고요..!!!

쫀득한데 바삭한 껍질이 마지막까지 느껴지는데 와우.. 이러면 찍먹 부먹 없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소스가 약간 첫입에 음.? (먹어본 맛이 아님)했는데 2번째부터는 괜찮더라고요 

첫입이 묘하긴한데 2-3번 드셔보시면 안그럴꺼에요 쫄깃한 탕수 포기모태...

 

짬뽕은 해산물이 진 짜 많이 들어가 있고 얼~~~큰하니 맛있더라고요 

면이 약간 보통보다 얇아서 국물의 얼큰한맛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해산물 빼먹다가 일행이 먹어줬습니다 ㅎㅎ

역시 짬뽕은 얼큰하고 뜨끈한 맛에 먹쥬-?!

 

아무래도 간짜장은 하루10개라서 이미 솔드아웃이라고 해서 쟁반 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짜장을 안먹는 이유가 느끼해서 마지막에 '...으,, 얼큰한거...'하는편인데 이곳의 쟁반짜장..? 

짜장도 살짝 매콤함이 가미가 되어있더라고요! 세상에나 이런 짜장 처음이야!!! 

일행도 너무 맛있다며 함께 뚝딱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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