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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이 되는길

[전주]새로 생긴 산도 맛집 '마시코히' (산도 못먹음ㅠ)

by 유초의일상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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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꽈-! 

요즘 비가 장난이 아니죠..

날씨가 숨을 쉴수 없게 비가 안오면 습해서 죽을것 같습니다..ㅠ,ㅠ

저같은 반곱슬을 머리가 난리가 나는데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카페 '마시코히'도 비가오는날 방문했습니다

 

마시코히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53-2

 

시내에 위치해있는곳은 주차가 힘들기 때문에 근처 주차장이나 뚜벅이로 오셔야 편합니다

마시코히는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카페 골목에 차와 오토바이가 주차되어있어서 들어가기 약간 힘들거라고요;;

 

 

입구부터 카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무나무한 우드에 깔끔한 카페겠구나! 라는 느낌이 옵니다 .

 

산도 맛집인가 봅니다.

못먹었네요 (까비)

드신분 자랑해주세요

 

마시코히 영업시간

월화수금

12:00-20:00

토일

12:00-21:00

 

들어가자마자 테이블 간격이 넉넉합니다

이 사진은 제가 카페에서 나올때 촬영을 한건데 제가 방문했을때는 완전 만석에 친구가 창문쪽 자리 하나 맡아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공간이 깊더라고요

 

안쪽은 4인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도 평일에는 한적할것 같습니다

 

제생각인데 노트북/공부하기 나쁘진 않은데 공간이 울리는 느낌이 있어서 사람이 많다면 소리가 울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주말에 방문해서 아무래도 객사쪽이나 보니 놀기 위한분들 밖에 없었기에 조용하진 않았습니다ㅎㅎ

 

아!!! 이곳의 메뉴를 안보여 드렸네요

마시코히의 메뉴판입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요즘 핫한 망고산도나 망고판나코타 먹어보고 싶네요

다음에 가면 메뉴가 교체되어있을것 같지만 저 대신 드셔보세요.

옆에는 물과 작게 책? 멍멍이책이 있습니다

심심하지 정가운데에 이쁘게 꽃으로 마무리-!

심심하지 않게 작게 오브제와 벽에도 걸려 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친구가 맘에 들어하던데 ㅎㅎ

 

창쪽에서 바라본 마시코히의 간판

비가 왔다갔다하는데 안에 있으니 뽀송해지고 좋더라고요

 

제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놀기 위해 이렇게 한장밖에 찍기 않았네요

밀크티 & 석류 오미자 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밀크티는 제 기준에서 맛이 조금 약한 느낌? 향이 약한 느낌이였습니다

제가 향이 강한 밀크티를 좋아하는편입니다

마시자마자 이것이 바로 밀크티! 이런 음료를 좋아합니다

 

석류 오미자 에이드는 섞을때가 약간 힘들긴 하지만 밸런스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가 뺏어먹지 않아서 저의 의견은 아닙니다만 괜찮았다고 합니다

 

카페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약간 공간에 여백이 있어서 공간의 울림이 있습니다

전 완전 조용한분위기가 아니면 울림이 있는공간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주말에 방문하게 되면 사람이 빠질 4시쯤부터 방문할것 같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분위기 즐기기엔 좋은 카페인거 같습니다!

요즘 객리단 안쪽에만 카페가 많이 생긴다 했는데 초입에서 새로 생기니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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