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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이 되는길

[서촌] 심플한 매력의 카페 '팔(Phal)' ☕

by 유초의일상 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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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쇼오오오오!

여러분.. 너무 더워요.. 미쳐요 진짜 ...

하지만 카페.. 포기 모태.. 

 

 

오늘은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요즘 핫한 카페 '팔(Phal)'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꽤나 많길래 "여기 뭔가 있구나..." 하고 눈여겨보다가 드디어 방문했어요!

앞서 포스팅했던 서촌김씨뜨리또리아 바로 옆에 있는 카페입니다 : )

 

몽가.. 이렇게 보니까 외국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팔 영업시간

매일 

10:00~20:00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정말 심플한 느낌! 복잡하지 않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야외에도 좌석이 조금 있더라고요!

날씨 좋을 때는 밖에서 커피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았어요

디저트는 따로 이미지가 준비가 되어있더라고요 

비주얼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보고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 약간 지나니까 사람이 진짜 많았는데, 테이크아웃하는 분들도 많아서 회전율은 나쁘지 않았어요.

역시 오피스가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직장인들이 많이 오는 느낌!

플랫화이트 맛은 확실히 있었어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았는데... 양이 좀 적어서 약간 아쉬웠어요 ㅠㅜ

가격 대비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완벽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조용히하라는건가.. 안떠들었는뎁... 무튼 함꼐 와이파이와 카페에서의 에티켓 종이를 전달해주십니다 ㅎ

프렌치 토스트 이게 진짜 대박이었어요! 토스트 위에 포도랑 귤(?)이 올라가 있어서 비주얼부터 완전 합격!

색감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생겼더라고요  바로 사진찍어!!! 📸

그런데 진짜 신기했던 시럽! 보통은 시럽이 달달하고 끈적이고 그러잖아요?

이곳의 시럽은 달달하면서도 약간 상큼함이 있어서 전혀 물리지 않았어요!

보통 프렌치 토스트 먹으면 중간에 달아서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상큼한 시럽 덕분에 한개 호로록 뚝딱 가능했습니다 👍🏻

(이 시럽모야.. 이름 알려줘.. )

맛있어... 츄룹.. ㅎㅎ

먹고 소화시킬겸  광화문에 왔는데 해치짱이 있네요 

베리베리 큩트함 덧니4개도 구여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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