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포스팅이 정말 뜸 했습니다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최근에 고향에 내려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
엄마왈- 할 일도 없으니 집에서 강아지나 보거라
예이-!

이렇게 오랫동안 고향에 있을 줄 모르고 양파도 사고 여러 가지 야채를 사왔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고양이 오기 전에 양파 같은 썩을 수 있는 식재료는 다 이렇게 냉동 시켜놨습니다.
귀찮지만 부지런떨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음ㅎㅎ
(양파 4-5개에 2천원이였습니다)

고향에 오자마자 제가 사랑하는 장어구이 흡입!!!!
츄루릅😋

베리큩

사진상으로 오른쪽 눈 보이시나요?
이게 체리 뭐시기가 벗겨졌다고하더라고요 ㅠㅠ
부어 있는 게 진정 되면 다시 1번 도전해 보고 안 되면 안약이나 시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안대에에 내새끼 ㅠㅜ
눈을 계속 보고 있는데 약간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니 안충이라고 아시나요?
저희 강아지 눈에 안 충이 있었습니다. 그거를 빼다 보니 눈이 더 부어 있더라구요. 저 정도 아니었는데 부은 게 생각보다 쉽게 가라앉지 않아서 슬픕니다🥲


시골멍

뒷모습 아주 귀여움 🫶🏻

그쵸? 안충잡기전에는 피곤하면 눈이 약간 올라오는 정도였는데.... 언제 나아질려나...


여름이나 가을에 안 충이 많이 발생 한다고 하니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강아지 눈을 바라 보고 있으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꾸물거리는게....
바로 가서 잡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내새끼 지켜...🥲🫶🏻


가끔씩 이렇게 상큼한 차들이 땡길 때는 콤부차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회사를 다니다가 몇 개 얻어 먹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오...?

나인테일 득템
가지실분...?

둘 다 마셔 봤는데 레몬이 조금 더 제 취향이었습니다. 복숭아는 생각보다 밍밍한 느낌?

여러분 혹시 팝콘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메가박스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버터 갈릭 팝콘을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메가박스를 가거나
주문을 해야만 먹을 수 있잖아요?!
편의점에서 파는 팝콘들도 거의 다 콘소매 나 카라멜 맛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gs편의점에 버터 갈릭 팝콘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를 해 보았는데요 꼭...꼭!!!!!드세요 정말 제가 너무 좋아하는 메가박스 버터 갈릭 팝콘 그 자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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