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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의 일상

[일상]귀여운 강아지와 암담한 나의 면접

by 유초의일상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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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유초의 일상입니다
늦었지만 명절을 잘 보내고 오셨겠죠?
저도 고향에서 푹 쉬고 올라 왔는데요
(상당히 빠르게 어쭤보는편 >.<)

고향에 가니 선물 보따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곱창 김 드셔 보셨나요?
요고 닦아자마자 참기름 냄새 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침이 줄줄 나와

 
김만 먹다가 한번에 반절 먹은 거 같음ㅋㅋㅋㅋ
엄마한테 이거 진짜 맛있어!! 라고 하니까
한 통 가져 가라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득템 >.<

제 친구 중에 제빵사가 있는데 갑자기 저희 집 근처로 오겠 다며 에그 타르트 6개 주고감...
고맙다고 커피라도 사려고 했는데 진짜 음식만 주고만 사라짐...
....한시간걸려와서 에타 주고 떠난 그녀 어떤데!!!!!!!!
고맙다 이거야!!!!

음...? 밥과 물 갈아주려고 보니 생선탕이 되어있음

얼굴만 어두우면 잘자는편

귀여운거 보면 나오는 폭력성 

진짜 찌깐하고 
진짜 저희 갱쥐 옷 살때 제 팔뚝에 대고 사이즈 맞아서 사면 대충 맞는편 
이사진처럼 크롭빼고는 그렇게 주문하면 대부분 맞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서 왠만한 모든걸 봐줌
진짜.. 어이없다.. 사진만 봐도 귀여움 미침.. 
글쓰면서 얼굴 커서 웃음나와요 
무한 내리사랑 받아랏

서울로 떠나기전 따숩게 입히고 안녕하기...
또오께 >.<
내스릉 

서울에 올라와 친구와 파주에 방문했는데 명수옹과 우연한 만남
이러고 다음에 길에서 가더가든도 봤어요 
서울 올라오자마자 연옌들 만나기 

아니 오랜만에 플레이브 사이트 보는데 이건 또 뭐야.. 
나 안똑똑이인데.. 진짜 똑똑이 플리 기다릴께요.. 
아니 그리고 그 뭐야 왜 다들 떠난다고? 왜? 왜때문인데요 ... 
나도 ...ㅜㅠㅜㅠ 나도 알려줘요

여러분 이거 맞아요? 
진짜 큰일났어요 이게 바로 저에요 >.< 
운동 안함
근데 누워있는게 너무 좋아서 누워있으면 잠듬

최근에 홍대에 있는 캌오에 다녀왔는데욤 귀여운게 한바가지 나왔더라고요 
알게모르게 콜라보도 진짜 많이해서 거의 춘식이 * 캐릭터의 느낌인데 너무 구여움 
진짜 구여워!!!!!!!!!!! 백번하고 온것 같아요 
 
 
 
 

아 다름이 아니고 저 아.직.도 면접 보러다니는데요-?! (^^너무 지겨움)
진짜 이걸보는 면접관님은 안계시겠지만 언젠가 면접관이 되시는분들 기.억하세요 
면접자인 저도 회사의 분위기와 상사를 보러간다는 사실 
배려해주시는곳에서는 떨어져서 아쉽긴했지만 노 배려인곳에서 합격을 했는데요 
제가 안가기도 했습니다 
취업난이다 해도 면접에서 자기자랑이나 욕을 하시는분들이 있더라고요? 
평소에 얼마나 입에 달고 살면 면접에서 저럴까..
(저한테 욕한게 아니고 질문하면서 욕을함 너무 신박함)
 
질문하라고해서 질문했더니 어이없다는듯이 보는건 뭘까... 싶더라고요 
(어이없는걸 물어봤나해서 제3자에게 이런거 물어봤다고 이야기도해봄)
 
아..^^ ㅎ합격해도 안감이했는데 진짜 합격해서 놀람
 
이런글보면 댓글에 대기업만 지원해놓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욕하는데 대기업이겠습니까? 

(쓰면서 분노가 올라옴) 
 

무튼 그런일이있었구요 
취준생여러분 힘내시고요 저도 힘을내고요 
의기소침해 하지마시고요 
이런말하면서 스스로에게 힘을 좀 줘보고요 
사지멀쩡하니 먼들 하겠됴-! 
 
대충 읽고 떠나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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