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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의 일상

[일상]플레이브도 보고 나의 소소한 일상😎

by 유초의일상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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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오오오 
오늘은 말이죠?
오늘도!! 소소한 일상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짬뽕을 너무 좋아하는데 볶음짬뽕을 먹어봤습니다 
맛있는데 그 이미지에 나온것처럼 해산물 같은건 없고 그냥 빨간면입니다.
제가 육개장같은 느낌으로 안에 들어있을꺼라고 생각했나봐요 ㅋㅋㅋㅋㅋ
양파라고도 넣을껄 후회했는데 넣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신라면까지 지배해버린 케데헌
 

귀엽고  풍성하던 갱쥐가 

빡빡이가 되버린.. ㅋㅋㅋㅋ
빡빡이가 되도 귀엽긴해요
이제 조금더 도톰하게 입고 다녀야겠지만
겨울옷이 있으니까요 ㅎㅎ 
이번에 또 오랜만에 고향가는데 두근거리네요
볼생각에 🫶🏻
 
 
아 맞다 제가 플레이브 좋아하잖아요? 
이번에 뿌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들어보셨나요? 
볼때마다 놀라움.. 노래를 계속 만들어 내는 건가...? 일만 하나..?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콘서트하고 신곡나오는 센스 
그래서 이번에 아 ..! 고척돔에서 공연이있다고 하던데 그곳에서도 부르겠구나~ 했습니다 

이거보세요 -?!

이번에 
 
 
산리오친구들과 협업해서 더 난리가 났었단말이죠? 
처음에 영상을 보고 와.. 미쳤네? ㅐ했는데 ㅋㅋㅋㅋㅋ생각보다 주변에서 연락이 오긴하더라고요 
산리오랑 하니까 조금더 인기를 실감한다며 ㅎㅎ
보면서 귀엽다 귀여워 이러고 있었는데  저는 콘서트 갈 돈도 없고 그래서 그냥 언젠가 하겠지 
날짜도 기억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은혜로운 플리분이 자리 티켓한장있다며 같이 가자는거에요.?!
에..?? 정말요..? 저.. 플레이브 콘서트가나요..??? 진짜로..?? 
이게 무슨 횡재야!!!!!!!!!!!!!!!!!!!!!!!!!!!!!!!!!!!!!!!!!!

거지로 열심히 살아서 행운이 온건가..?!!!!! 
바로 출발해!!!!!

사람미쳤어요
전 일단 고척돔에도 처음옵니다

둥신대와 사진을 찍기엔 너무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하기에 빠른포기
진짜 외국인분들도 진짜많고 꾸미고 오신 분이 진짜 많더라구요!
팬 문화 너무 신기한것...!!👀

미쳤죠..? 공연장 크기봐 ....
4층에 앉았는데 올라가는데 등산각도더라고요 ㅋㅋㅋㅋ

하? 돌출무댜는 3-4층이여야 행복하게 볼수 있었다고한다ㅎㅎ
나중에 일층에 계셨던 분들이 찍은 영상을 보니까 거인이 노래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고개를 최대한 위로!!!!올려다봐야 했었다
그래도 글 쓰신 분들을 보면 거의 쏘 카인드
3-4층을 배려한 돌출 형 무대가 나쁘지 않았다. 일층이었지만 고개가 아팠지만 그들을 배려하는 어쩌구 저쩌구

보면서 오 다들 착하시네 ㅎㅎ

아 그리고 나눔문화가 있더라구요?!
옆에 대만에서 오신 팬 분이 과자와 만든 스티커를 주시고 길에서도 과자랑 손난로를 주시고 직접 만든 포스터라던지 뱃지라던지 맨몸으로가서 다 받아오기

넘나 감사링....🫶🏻
이런게 팬문화로다
신기한 경험 재미난 경험을해서 재미졌습니당 ㅎㅎ


제가 요즘 두바이 초콜릿에 빠져 사는데 아는애가 대세는 바로 두바이 쫀득쿠키를 먹어야한다면서 사온거 아니겠어요?!
이런 엔젤이 ....?!!
(하지만 저는 이미....경험자>.<)
닭강정과 함께 디저트로 쫀득 쿠키 먹었는데 역시나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두바이 초콜릿 좋아하시나요?

제가 저번에 일본에 갔을 때 사온 오타이산이 있는데 예전에는 가격만 팔았는데 알약이 생겼다고 해서 그때 사고 평상시에는 남은 가루약을 먹었는데 최근에 계속 속이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생각이 나서 먹어 봤는데 한봉지에 3알이 들어있더라구요
알약 크기가 작아서 저처럼 알약을 먹지 못 하더라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저는 취준을 하고 있는데요....
약간현타도 오고 일단 서류부터 빡쎄고....^^
자존감 낮아지려고 하고

인생... 쉽지않다..?


최근에는 돈이라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직장이
아닌 알바를 지원했는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no예를 원허시더라고요 ^^

촬영도 했으면 좋겠고 편집도 했으면 좋겠고 각종 인스타를 다 섭렵하고 다른 팀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외부에 지원도 나가고 청소도 하고 중등 정말 많은 걸 원 하시더라구요 ^^

순간 착각이 들었습니다...
나 알바 하러 온건데?
나 분명 알바몬에 지원을 했는데...?
적혀있는거랑 다룬데..?

진짜 인생 쉽지 않다...
보통 알바 가면 이런업무해 보셨어요?
어느 정도 하실 수 있어요?
약간 이런 느낌 이잖아욧!!!

이곳에 왜 지원을 했는지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이런 업무를 하게 되면 괜찮은지 등등....

왜 왜 이렇게 면접을 보는데 마다..다 요모양인가...
이래서 다들 대기업을 하나..?
(최근에 중소기업 면접을 봤을 때 그지 같은 질문을 함)

난 알바지원했는데?!!!!!!!

이정도면 내문제가 아니다...
사회의 문제라고 본다^^
진짜 칭구따라 쿠팡가야 할듯

유초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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