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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의 일상

[일상] 저의 어두운 일상이 돌아왔습니다

by 유초의일상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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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는 어제나 밝게 해야져-!!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들 살아 계셨습니꽈-?!!!!!!!!!!!!!!!!!!!!

 

이미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짤만 나옵니다!! 

 

 

 

저는말이죠?!!! 

 

 

이게 저라고요 .. 

명수 옹이 저란말입니다!!!

내가 백수를 이렇게  길게하다니 ㅠㅜㅠㅜㅠㅜ 

안대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진짜 억울하다 억울해 

 

 

아무것도 모르시는분들은 읽고 지나가주세요..... 

이미 기부니가 안좋으니까여 

 

sns보면 또 큰곳만 좋은곳만 이력서 냈겠지 

아니라고요

니들이 몰알고 쓰는건데.. 요...

그글은 쓰는 너희는 일을 하겠지... 

(갑분 분노 폭발)

 

 

나이는 먹는데 또 나이가 있어서 알바도 안시켜주고 서울 개빡쎼요.. 

(내가 빡쎈곳에 사는걸까.. )

당근으로 냉큼 보내도 이미 자리 마감.. 

나..진짜 빨리.. 보냈는데.. 

 

 

그래서 다시 스스로를  응원하며 AI 배우고 있습니다 

만학도 유초되버려 

AI천재가 되겠어

내가 바로 AI 이미지 천재다 이거야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매일매일이 과제... 

대학생때도 이렇게 안살았던것 같은데.. 

어떻게 매일이 과제인가.. 하지만 해야 저에게 좋은거니까.. 

뱍수는 오전에 과제를 해봅니다 

 

 

그러다 어떤 회사에서 연락이 온거에요 

면접오라고!! 두눈을 의심하고  바로 면접 하러 갔습니다 

두근반 세근반

 

 

중소를 갈때마다 저의 걱정 

양아치같은 대표? 담당자를 많이봄 

 

이번에 본곳은 사실 애매했는데 소위 대표님이 그 문신돼지?짤에 나오는 것처럼 걸어오셔서

 

유초씨? 

...녜! 안녕하세요!  

 

하며 시작된 면접 

 

거의 마지막에서 합격된것처럼 회사에 입사하면 언제부터고 무슨일을 할꺼고 이런걸 다 말해주시더라고요 

나.. 합격이야..? 상당히 두근거려

미쳐미쳐 >.<

 

마지막까지 밝게 인사하며 

수고하셨습니다!!! 하며 걸어나왔습니다 

 

 

나 합격하면 실수령이 얼마지? 

저금하고 이만큼을 사용할수 있나?? 폭풍 두뇌활성을 하며 집에 갔습니다 

크헤헤헤 나 드뎌 뱍수 탈출?!!! >.<

 

 

 

 

 

 

 

 

 

 

면접 결과날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나에게 기대감을 줬어...

 

우리 안뽑은 사장님 나빠 뻐큐.. 

 

그래도 이런일만 있는건 아니였기에 다시한번 행복하고 먹방을 했던 일상으로 찾아뵐꼐요-!! 

 

백수 화이팅!

일하는사람들은 알아서 화이팅하셈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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